오늘의 영단어 - but : 부엌, 바깥방: 왔다 갔다 하다, 친하게 살다흡연을 하면 폐뿐만 아니라 몸 속의 혈관도 니코틴이나 일산화탄소 등의 독소로 가득 채워지므로 산소나 영양소가 온 몸에 골고루 흘러 퍼지지 못하게 된다. 때문에 신체 기능은 저하되고 무기력감이 늘어나게 되며 병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. -알렌 카 아무리 대담하고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죽음의 신이 숨통을 끊기 위해 바로 옆에 와 있는 것을 본다면 너무나 놀란 나머지 뒷걸음쳐 도망갈 것이다. -소포클레스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, 대도 도척(盜척)이나 기족(企足)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.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. -잡편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몸이 차갑다. 의외라고 생각하겠지만 땀을 자주 흘리게 되면 체온이나 바람에 의해 기화(氣化)가 빨리 일어나고, 급격히 몸이 식어가기 때문이다. -운공 김유재 사람들은 자신들의 환경 때문에 요모양 요꼴이 되었다고 항상 불평을 한다. 나는 환경이 그토록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.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자기들이 원하는 환경을 찾아보고, 만약 그런 환경을 찾을 수 없다면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이다. -버나드 쇼(영국의 극작가) 오늘의 영단어 - self-censorship : 자기 검열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. -아인슈타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. 그러나 자기 쪽의 실력만 알 뿐 적의 실력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판단이 불충분하다면, 경우에 따라 한 번 이길 수도 있고 한 번 질 수도 있다. 만일 적에 대한 사전 지식과 조사 판단이 부정확할 뿐만 아니라 자기 쪽의 실력마저도 제대로 모르면 백 번 싸워봐야 백 번 지고 마는 것이다. -손자병법 오늘의 영단어 - quantity : 양, 분량, 수량