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날, 새로운 주, 새로운 삶의 시작을 기약하는 가능성의 씨앗은 고요한 안식의 땅에만 심을 수 있다. 다시 또다시, 언제나 생기 넘치는 눈으로, 휴식과 재충전을 통해 그 어떤 조건도 없는 안식일의 성소 속에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. -웨인 멀러 첫해 권농(勸農) , [시골 사람이 갑자기 권농이 되어 사무 처리가 서툴렀다는 고사에서] 어떤 일을 처음 함에는 서툴게 마련이라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devastating : 처참한, 피해가 엄청나게 큰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. -소포클레스 터를 닦아야 집을 짓지 , 무슨 일이고 기초 작업부터 해 놓아야 한다는 말. 인간에게 덕과 부귀가 공존하는 경우는 드물다. -마키아벨리 마음에 없는 염불 ,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마지못해 한는 일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scapee : 도망자, 이탈자, 망명자장딴지와 정강이에 털이 닳아서 없다. 세상 일에 분주한 것. -장자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(名利)도 바라지 않고,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. 이런 것이 노장(老莊)의 이상적인 사회이다. -장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