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둑괭이가 살찌랴 , 언제나 남의 것만 탐내는 사람은 재산을 모으지 못하다는 말. 종교는 논리가 아니라 시라는 것을 기억하라. 그것은 철학도 아니요, 예술이다. -라즈니시 하느님은 모래알 하나하나를 사랑하듯이 그의 창조물인 전우주를 사랑하고, 나뭇잎과 하느님이 내려주시는 모든 빛을 사랑하신다. 동물을 사랑하고, 모든 자라나는 식물들, 그리고 모든 물건들도 다 사랑하라. 그대가 이와 같이 모든 사물을 사랑한다면, 그 사물 속에 깃들어 있는 하느님의 비밀이 계시될 것이다. -도스토예프스키 난 부자 든 거지 , 겉으로는 부자같아 보이나 실속은 거지와 다름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. 일귀일천(一貴一賤), 교정내현(交情乃見). 생사의 변전, 빈부의 변화,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. 한(漢) 나라 적공(翟公)이 정위(廷尉)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.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. -사기 보폭을 작게 하라. 어떤 것에도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하라. 당신의 걸음 하나하나는 퍼즐 조각 같은 것이다. 그것들이 모여 한 장의 그림이 만들어진다.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 당신은 한 걸음, 한 걸음씩 나아가 궁극적인 목표에 도달한 것이다. 무언가를 성취하는 데 있어서 나는 그 외의 방법을 알지 못한다. -마이클 조던 군중이 길거리에서 난투극을 벌이는 것을 봤을 때 집에서 뛰쳐나가 그 난장판에 끼여 들 생각이 좀처럼 들지 않듯이, 나는 현재의 철학적 논쟁에 휘말리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. -쇼펜하우어 학문은 자기의 성명을 기록할 정도면 족하다. 그 이상을 더 공부할 필요가 없다. 항우(項羽)가 한 말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sociologist : 사회학자 백장도 올가미가 있어야지 , 장사에는 밑천이 있어야 한다는 뜻.